
[한국Q뉴스] 상산고·상산전자고 총동창회는 7월 13일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240kg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김영덕 총동창회장이 취임식 당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마련한 것으로 축하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자는 뜻을 담아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덕 총동창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화환 대신 쌀을 받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뜻깊은 취임을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 주신 김영덕 회장님과 총동창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산고·상산전자고 총동창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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