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제65회 고창군민의날’행사를 앞두고 다음달 7일까지 ‘군민의 장’과 ‘명예군민’후보자를 찾는다고 14일 밝혔다.
군민의 장은 2025년부터 분야에 구분없이 후보자 접수 후 3명 이내로 선발한다.
추천대상자는 △지역사회문화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한 사람, △ 희생적인 봉사활동과 이웃돕기에 헌신한 공이 뚜렷한 사람 △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체육진흥에 큰 업적을 쌓아 군민의 본보기가 되는사람 △ 지방산업 보호,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경영자 및 근로자나 생태, 지속가능 나무심기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보전에 기여한 사람 △ 국내외에서 고창을 빛낸 공적이 뚜렷한 사람 △ 그 밖에 군정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사람 등이다.
명예군민은 대외적으로 우리 군의 위상을 높이고 군정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군민의장과 명예군민 모두 군의회 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유관기관장, 학교장, 국·과·관·소장, 읍·면장 등의 추천이 필요하며 접수기간는 7월 9일부터 8월 7일까지로 고창군청 2층 행정지원과나 가까운 읍·면주민행복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9월중 최종 선발해, 제65회 고창군민의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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