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대신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 하림1리에서 운영

월 1회 꾸준한 방문 상담으로 이웃 공감 높여

김인수 기자
2026-07-14 10:52:45




여주시 대신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 하림1리에서 운영 (여주시 제공)



[한국Q뉴스] 지난 13일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복지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하림1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대신면 특화 복지사업인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슬기로운 복지생활’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을 발굴하기 위해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접근성이 용이한 마을회관에서 복지상담을 운영해 맞춤 복지제도를 연계해주는 사업이며 △치매 예방 교육 및 검사 △보건·복지 맞춤형 상담 △이·미용 서비스 제공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등 다채롭고 실속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거동불편, 정보부족 등의 이유로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신면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어르신들을 세심히 살피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월 1회 관내 마을 회관을 방문하며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