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군민 찾아가 인공지능 역량 높인다

김상진 기자
2026-07-14 10:05:0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완주군 제공)



[한국Q뉴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군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자 14일 상관면을 시작으로 ‘스마트폰으로 쉽게 배우는 찾아가는 생성형 AI 교육’의 문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와 함께하는 일상 속 활용법을 주제로 진행하며 오늘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완주군 관내를 순회하며 전개된다.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을 비롯해 정보무늬 활용, 음성 글쓰기, 구글 렌즈 활용, 스토리북 제작, 음악 제작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중·장년층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스마트폰 기초 활용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일상생활과 단체활동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중·장년층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스마트폰 기초 활용부터 생성형 AI 활용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일상생활과 단체활동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교육 일정은 △7월 14일 상관다움 △7월 21일 민간협력센터 △7월 28일 전라북도근로종합사회복지관 △8월 4일 새마을회관 △8월 11일 가족문화교육원 △8월 18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회차별 2시간씩 진행된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은 이제 일상생활에서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인공지능을 일상과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