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일 변화하는 사회복지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로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무 위주의 교육과정인 ‘사회복지 실무스타트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4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62일 189시간 운영됐으며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후 사회복지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김해시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기관별 현장실무, 복지시설 현장견학, 사례관리, 컴퓨터 활용, 상담기법, AI 활용방법 등 실무위주 교육을 운영했으며 직업교육 수료생 20명 중 4명은 조기취업에 성공했다.
김해시동부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교육 수료 후에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이력서컨설팅, 모의면접,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진단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 향후 사회복지 분야에 대응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해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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