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이 지난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5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8월 신장2동과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이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온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산백합로타리클럽 제37대 이행복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이은영 신장2동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뜻을 함께 나눴다.
이행복 오산백합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로타리클럽이 실천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신장2동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지난해 업무협약 이후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산백합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은 지난해 8월 신장2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보호네트워크 구축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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