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릉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양교육과 조리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나선다.
강릉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 희망자를 1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공식품 섭취 증가와 불규칙한 식사, 편식 등으로 인한 소아비만 및 만성질환 위험을 예방하고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8월 4일 5일 11일 12일 총 4회 운영되며 참여자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1회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영양교육과 조리실습으로 구성되며 강습비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어릴 때부터 형성된 식습관은 성인이 된 이후 건강 상태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놀면서 쑥쑥 요리 교실’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희망자는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모집 링크 또는 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배포일시 2026년 7월 8일 제공부서 보건행정과 사업팀 첨부파일 문의 033-660-3481 연곡면 건강위원회, 제4회 영진해변 맨발 걷기 행사 개최 - 시원한 바다를 느끼며 함께 걸어요 - 요 약 강릉시 연곡면 건강위원회는 10일 영진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제4회 영진해변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맨발걷기와 문화공연, 경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증진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시 연곡면 건강위원회는 10일 오후 4시 영진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제4회 영진해변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진해변 일원 약 1.7Km 구간을 맨발로 함께 걸으며 바다의 정취를 느끼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건강 걷기 행사로 마련된다.
행사 당일에는 맨발 걷기와 함께 농악, 어린이 난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강릉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연곡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최하는 행사”며 “일상의 번잡함을 벗어나 시원한 바다를 느끼며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번 걷기 행사에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주도형 건강생활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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