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관내 16개 경로당 어르신이 라인댄스, 민요,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그간의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한다.
강릉시는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동에서 제16회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 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 회는 (사)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경로당 회원과 주요 초청 인사 등 4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16개 경로당 어르신이 참석해 라인댄스, 민요, 숟가락난타, 하모니카, 국학기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그동안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펼칠 계획이다.
경로당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발표 회를 통해 꾸준히 연습한 성과를 선보이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데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당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