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4일 북상면 월성리 심동마을 깊은골 일원에서 제2회 고려이노테크 대표이사배 친선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려이노테크 대표이사배 친선경기로 동호인 간 친목을 다지고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45대 이홍기 거창군수와 허영식 고려이노테크 회장, 북상면장, 참가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흥겨운 고고장구 식전공연 행사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대회사, 축사 등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의 선전을 기원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열린 친선 파크골프 경기에서는 참가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기량을 겨뤘고 경기 결과 발표와 시상식을 통해 우수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의 소통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번과 같은 친선경기가 지속해서 개최되어 서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영식 고려이노테크 회장은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경기를 펼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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