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원주시는 오는 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출품작을 전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엔개발계획이 세계 인구 50억 명 돌파를 기념해 제정한 국제기념일인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개최됐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그날의 이야기’를 주제로 접수된 130점의 작품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10점을 선정했으며 이후 인구정책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수상작 4점을 최종 확정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많은 시민이 위로와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