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논산한옥마을이 리뉴얼을 마친 ‘1촌 독채’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1촌 독채는 기존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간을 새단장했다.
넓은 대청마루와 독립된 공간을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모임, 친목 모임, 단체 여행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에 적합하며 한옥의 정취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촌 독채는 최대 12명까지 숙박이 가능하며 방 4개와 각 방마다 개별 화장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TV,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는 물론 각종 어메니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더욱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한다.
새롭게 단장한 1촌 독채는 오는 7월 6일 오전 9시부터 논산한옥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객실 정보와 이용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한옥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새롭게 단장한 1촌 독채가 논산한옥마을을 찾는 가족과 단체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특별한 숙박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옥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편의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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