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신풍동 착한가게 22호점에 가입한 토박이 한식뷔페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은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경자 위원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토박이 한식뷔페를 발굴하면서 이뤄졌다.
이날 박정완 신풍동장과 최호길 공동위원장은 김경순 대표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토박이 한식뷔페는 김제시 금산면 금평로 311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게 됐다.
김경순 대표는 “착한가게를 통해 정기적으로 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됐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호길 공동위원장은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착한가게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정완 신풍동장은 “소중한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신풍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가입으로 신풍동 착한가게는 총 22호점으로 늘어났으며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착한가게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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