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선비들의 풍류와 맛을 따라서

추천 숙소: 봉화정자문화생활관 숙박동 '솔향촌'

김덕수 기자
2026-07-03 10:07:20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한국Q뉴스] 전국 최초로 누각과 정자를 테마로 조성된 단지 내 위치한 ‘솔향촌’은 가성비와 쾌적함을 동시에 잡은 이색 숙박시설이다.

펜션형과 콘도형 객실로 나뉘어 있으며 숙소 앞으로 막힘없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푸른 잔디마당과 정방향의 탁 트인 전경이 매력적이다.

전통의 멋을 살린 외관과 현대적이고 깔끔한 내부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나 단체 여행객들이 부담 없이 쾌적한 하룻밤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연계 코스: 무더운 낮 시간에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누정전시관에서 선비들의 풍류 문화를 쾌적하게 관람해 보자.

이어 야외 정원에서 여유로운 카페 피크닉을 즐긴 뒤, 저녁에는 인근 봉성면의 명물인 불향 가득한 봉성돼지숯불고기 맛집을 방문해 미식 여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동선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