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왕시가 시민들의 분리배출 활성화와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추진되는 자원순환가게에 모바일 앱을 도입한 ‘스마트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새롭게 시작했다.
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깨끗이 씻어서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를 측정해서 유가 보상해 주는 시민참여 사업이다.
모바일 앱을 통해 관내 자원순환가게의 운영 일정을 확인한 후 자원순환가게를 방문하면, 재활용품의 무게를 측정해 즉시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적립 포인트는 2000포인트 이상부터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보상 단가는 kg당 투명 페트 300포인트, 알루미늄 캔 700포인트, 종이팩 및 멸균팩 100포인트, 투명병 50포인트 등으로 고천동·부곡동·오전동· 내손2동 주민센터에서 11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된다.
이와 관련해, 자원순환가게 운영 첫날인 7월 1일 하루 동안에는 투명 페트 282kg, 알루미늄 캔 179kg, 종이류 68.3kg 등 총 585kg를 수거하고 참여자에게는 약 21만 6천 포인트가 지급됐다.
김성제 시장은 “모바일 앱을 활용한 체계적인 보상 시스템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배출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3일 사진유무 있음 담당부서 복지정책과 복지지원팀장 박승희 기타사항 리젠시빌주택이 7월 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590kg을 의왕시에 기부했다.
리젠시빌주택, 의왕시에 사랑의 쌀 590kg 전달 시청 광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노미경 의왕시 복지정책과장과 리젠시빌주택 사업기획팀 박흥석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박흥석 전무이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나눔을 추진하게 됐다”며 관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미경 의왕시 복지정책과장은 “리젠시빌주택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기부 활동에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의왕시 푸드뱅크를 통해 생활고를 겪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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