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는 지난 1일 서안성농협 라이스센터에서 회원 및 각 마을 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 안성 만들기를 위한 ‘자원재활용’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영농 과정에서 발행해 방치된 폐비닐을 적기에 수거함으로써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아름다운 안성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수거활동에 참여한 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보유한 트랙터 등 농기계를 활용해 수거된 폐비닐을 정리했으며 수거된 폐비닐에서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분류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호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환경보호와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하시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이 주민들의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원재활용 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는 자원재활용 운동 외에 시가지 일원 대청소, 취약계층 반찬나눔, 어르신 복달임 행사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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