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면 2분기 민관합동 환경정화활동 전개

주민자치회·이장협의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43명 참여…

김덕수 기자
2026-07-02 09:55:07




회화면 2분기 민관합동 환경정화활동 전개 (경남고성군 제공)



[한국Q뉴스] 회화면은 6월 29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2분기 회화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회화면 주민자치회, 회화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총 43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참여 단체들은 담당 구역을 나누어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삼덕리 옥수골 일원, 이장협의회는 배둔시가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배둔천 인근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회화면은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분기별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쾌적한 회화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