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가 6월 30일 고객과 주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상반기 ‘고객참여 행복Day’를 부곡체육공원에서 가졌다.
‘고객참여 행복Day’는 매년 두 차례에 걸쳐 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설 이용 고객 대표들과 도시공사의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시설 이용 편의방안과 개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다.
이번 모임에서 이용고객들은 체육시설의 예약 체계 개편 방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으며 공사 경영진에서는 지난 6개월 간의 성과와 시설 운영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노성화 사장은 “오늘이 자리를 통해 고객분들이 공사에 갖고 있는 애정과 관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어 참으로 행복하다고”전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설 운영뿐 아니라 경영에도 적극 의견을 반영하는 고객 중심 경영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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