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지난 7월 1일 여주여강 로타리클럽이 지원하는 여주대 간호학과 로타랙트클럽에서는, 오학동 관내 경로당 2개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건강증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해 마련했으며 △건강상담 △심리상담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을 살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혈당 확인 후 건강관리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정서적 안정을 돕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만족해하셨다.
이날 봉사활동을 지원한 김원모 여주여강 로타리클럽 회장은 “로타리의 숭고한 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지역사회 안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학과 지역 봉사단체가 손을 맞잡은 따뜻한 행보는 학생들에게는 현장 실무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경로당 어르신에게는 건강한 삶과 채워지는 마음의 위로를 안겨준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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