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7월 ‘여행’을 테마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서관 2층 전시존에서는 자연과 인생에 대한 철학을 담은 에세이 그림책 ‘나의 정원 여행’의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제2자료실에서는 ‘여행’을 테마로 한 추천도서를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한다.
테마 프로그램으로는 오는 14일과 21일 여행 그림책 읽기와 소품 만들기를 결합한 ‘이야기 따라 여행 한 바퀴’를, 16일에는 사진꽃이와 여행 네임택을 만드는 ‘여행의 한 페이지 만들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오는 2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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