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북공원 페스티벌’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봄꽃을 주제로 열린 1분기 행사에 이어 여름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공연과 지역주민 공연을 비롯해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수강생들의 공연과 작품 전시가 진행됐다.
천아트 작품 전시와 웰빙사교댄스, 숟가락난타 공연 등이 주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체험부스에서는 향수 만들기, 커피박 키링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반려식물 케어서비스’도 운영됐다.
주민들이 가져온 화분과 식물을 대상으로 분갈이와 식재를 지원하며 반려식물 문화 확산과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장수간 내외동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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