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회원을 대상으로 한 도자기 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여성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여성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가자들은 흙을 빚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도자기 접시를 만들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발휘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도예 체험을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양성평등기금사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역 사회 양성평등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매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단체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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