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광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감자로 전하는 이웃사랑 나눔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키운 감자 전달

김덕수 기자
2026-06-26 10:01:27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한국Q뉴스] 천안시 광덕면은 26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감자로 전하는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 70여명은 이날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키운 감자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백문선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수확한 감자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영 광덕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