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장애인식 개선 교육 나서

서원면협의체 위원 대상으로 장애인복지서비스 소개

김석화 기자
2026-06-26 08:15:55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한국Q뉴스]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장애인분과 위원들이 26일 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찾아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 관련 민 관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장애인분과에서 직접 계획하고 교육자료를 만들어 소개하는 사업이다.

장애인분과는 작년 2025년에도 횡성읍과 갑천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한 바 있으며‘우리동네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소개한다’를 주제로 지역내 장애관련 복지기관 단체의 사업들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각 읍 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가장 가까이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의 특성과 복지욕구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읍·면협의체 위원들의 장애인복지서비스에 대한 폭넓은 이해는 곧 대상자 발굴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군협의체의 실무분과가 전문성을 살려 지속적으로 읍 면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의미있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읍 면협의체의 특화사업이 더욱 다양화되고 사각지대가 해소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예정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년 6월 26일 12:00 국립횡성숲체원-잠실청소년센터 업무 협약 체결 - 청소년 대상 생태전환 숲 교육 캠프 확대 운영 담당 부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책임자 팀 장 최길웅 국립횡성숲체원 담당자 주 임 조혜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26일 잠실청소년센터와 청소년 대상 탄소중립 실천 활동과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내 청소년들이 산림 생태적 가치와 숲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두 기관은 올해 하반기부터 잠실청소년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숲교육과 반려숲 가꾸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소년 대상 생태전환·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반려숲 가꾸기 활동 △잠실청소년센터 청소년 대상 산림교육·치유 참여 기회 확대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횡성숲체원의 산림교육 인프라와 잠실청소년센터의 수도권 청소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세대 산림 에코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