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25일 6·25 전쟁일을 맞아 내포신도시 보훈공원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 당선인은 지난 16일부터 권역별로 진행 중인 ‘도민과 통하는 충남’타운홀 미팅을 통해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을 민선 9기 1호 결재 사업으로 추진하겠고 강조하고 있다.
이 운동에 대한 실천 방안으로는 △태극기를 가장 잘 다는 충남 △노인과 보훈가족을 가장 잘 모시는 충남 △아이들에게 충청정신을 가르치기 위한 ‘사랑의 일기 쓰기 운동’등을 제시했다.
박 당선인은 지난 24일 천안 타운홀 미팅에서 “참전 유공자 어르신들은 목숨을 내놓고 총알을 맞으며 고지를 향해 진격했던 분들”이라며 “참전 유공자들에 대한 존경과 예우 문화, 보훈가족에 예를 다하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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