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은 6월 20일 회화면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에서 개최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4회차로 운영됐으며 고성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로 전 회차 높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을 민간위탁 운영하는 생태관광협회와 생태관광지도사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 중심의 해설과 체험 운영이 결합되며 공방을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형 생태관광 모델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둠벙·갯벌 체험 등 지역 생태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자원순환·공룡·독수리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되며 참가자 만족도를 높였다.
고성군 관계자는 “공방을 중심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은 이번 특별 체험 외에도 매월 토요일마다 월별로 각기 다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지역 생태관광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공방의 월별 체험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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