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제1기 영오면주민자치회는 지난 5~6월 동안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영오사거리 및 가로등 설치가 어려운 어두운 골목길에 ‘마을 안심귀갓길 조명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 27일 영오면주민자치회 출범 후 주민참여예산으로 처음 실시하는 대표사업으로 영오면 중심지 ‘영오사거리’에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어두운 교차로를 밝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나아가 지역의 대표성을 반영한 상징물을 설치해 랜드마크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로등 설치가 어렵거나 가로등이 있어도 어두운 골목길에 LED 쏠라표지병을 설치해, 주민들이 밤길 이용에 있어 편리하게 하고 안전을 확보했다.
김양환 영오면주민자치회장은 “제1기 영오면주민자치회 첫 사업으로 우리면의 오랜 숙원인 영오사거리 경관조명을 설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뜻이 존중되는 열린 자치회를 만들어 영오면을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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