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포천시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모락모락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일 청소년 23명과 롯데월드에서 2차 주말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놀이기구와 퍼레이드, 야외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하며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센터는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와 여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2회차 ‘모락 드림로드’ 주말체험활동을 기획했으며 하반기에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활동에 참여한 강건욱 학생은 “오늘은 롯데월드에서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타면서 마음껏 즐겼고 평소 접할 수 없는 퍼레이드 공연도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
일동청소년문화의집 고병현 관장은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모락모락 방과후아카데미는 6월에 문을 열고 벌써 두 번째 ‘모락 드림로드’ 주말체험을 진행했다”며 “교실이 아닌 현장에서 다양한 배움과 적극적인 참여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포천시청소년재단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교과학습·체험활동·생활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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