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산군 환경미화원 2명 채용에 26명이 몰리면서 1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관심이 집중됐다.
이 같은 분위기는 최근 생활환경 분야 일자리의 안정성과 공공부문 채용에 대한 선호도가 반영된 결과다.
군은 서류전형과 체력 검정,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일정한 교육과정을 거친 뒤 현장에 배치돼 청소 및 생활폐기물 수거 등 환경미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용 일정은 2026년 7월 1일과 2027년 1월 1일에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감 있고 성실한 인력을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적격자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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