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과 봉사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자원봉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에서 상처, 골절, 화상 등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며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요령을 익혔다.
또한 센터는 하반기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가로 진행해 자원봉사자들의 응급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욱 센터장은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숙지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더욱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봉사활동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김혜미 씨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응급처치법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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