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원주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근로 경험을 제공해 민간 일자리로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과 행복일자리 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취업 상담, 꽃길 조성 등 17개 분야 43명, 행복일자리 사업은 행정 자료 전산화, 행정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등 3개 분야 21명을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의 경우 주 30시간, 65세 이상이면 주 20시간 이내다.
급여는 시간당 1만320원이다.
신청자격은 구직 등록을 마친 18세 이상 원주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이 4억원 이해야 한다.
단,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무원 가족과 직접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 최근 3년 이내 2년 이상 반복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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