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8일 조림지 사후관리 사업장을 방문해 감리 입회하에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베임·절단·낙상·벌 쏘임 등 풀베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과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산림 내 화기 소지 금지를 특별히 당부했다.
군은 올해 약 24억원의 예산을 들여 1050ha의 면적에 조림지 사후관리를 추진하며 풀베기와 덩굴제거는 6월과 8월 두 차례 시행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최근 산림사업장 사고율이 높아지는 추세로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거창군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제로 달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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