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가족상담소는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기에 걸쳐 치료·회복프로그램 집단상담내 마음 사용설명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정서 회복과 자기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심리상담 전문가 서은옥 강사가 참여자들과 함께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스트레스와 불안 반응을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을 익히게 된다.
또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과의 관계를 돌아보며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내 마음 안전하게 열어보기 △감정 인식 확장 및 스트레스 반응 이해하기 △내 마음 회복버튼 찾기 △내 마음 사용설명서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문화활동도 함께 운영된다.
고성가족상담소는 가정폭력 전문상담소로서 여성 인권 증진과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성군민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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