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9일 지역특화사업 사랑 반찬나눔 6월 1차 사업을 추진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3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고등어무조림, 새송이버섯볶음, 꽈리고추볶음 등 영양을 고려한 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며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세심히 확인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 사랑 반찬나눔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생활 불편사항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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