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6월 10일 의정부시 새마을회가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효도잔치음식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1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만든 잔치음식을 지역 내 소외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조상권 회장은 “새마을의 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쳐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행사장을 방문한 김동근 시장은 “항상 지역 곳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되는 따뜻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