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인 안성문화로 74번길에서 오는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시민 참여형 팝업 프로그램 취향대로 즐기는 요즘 공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즘 공예 콘텐츠를 취향대로 즐기는 체험형 팝업’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달고나·솜사탕 체험, 비즈공예, 베이킹 체험 등 다양한 공예·체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며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별도 예약 없이 △왁뿌볼 만들기 △솜사탕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등 자율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현장 포토존과 SNS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체험과 추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SNS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나만의 키링백 꾸미기’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문화도시 안성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 에 게시하고 계정을 태그하면 현장에서 키링백을 받아 원하는 비즈와 파츠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주말에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6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비즈공예 체험이, 6월 20일부터 21일까지는 ‘마들렌 마카롱 만들기’베이킹 체험이 운영된다.
주말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회차별 10명씩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