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양군 안의면 적십자봉사회는 6월 8일 오전 9시부터 회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의면사무소 뒤편 작업장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의면 적십자봉사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 활동을 비롯해 안의장애인목욕탕 때밀이 봉사, 김장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정현조 안의면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중근 안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의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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