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웅면, 현충일 맞아 현충시설 환경정비사업 추진

김상진 기자
2026-06-08 09:54:58




청웅면, 현충일 맞아 현충시설 환경정비사업 추진 (임실군 제공)



[한국Q뉴스] 청웅면은 현충일을 맞아 관내 현충시설인 박준승선생 생가와 기미만세공원 일원에서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환경정비사업은 현충일을 앞두고 지역 내 현충시설을 깨끗하고 경건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추진했다.

청웅면은 박준승선생 생가와 기미만세공원 등 현충시설내 잡초제거, 시설 정리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경관 정비에 힘썼다.

청웅면은 일제강점기 민족대표 33인의 한 분이신 박준승 선생의 출생지이며 1919년 기미만세운동을 펼쳤던 충과 효의 고장이다.

이윤도 청웅면장은 “현충일을 앞두고 박준승선생 생가와 기미만세공원을 깨끗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보훈 자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