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원주 농민문화체육센터는 이용 수요 증가에 따라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수영장 주말강습반을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확대는 평일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습반은 총 12개 강좌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습은 토·일요일 주말에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6월 22일 오후 1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민문화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엄일식 원주시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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