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 지도자들이 지역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 지식과 리더십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여성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총 43명이 참여하는 이번 과정은 △리더십 역량 강화 △무인 단말기 및 인공지능 활용 교육 △문제 해결 및 의사결정 능력 향상 △문화체험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실생활과 지역활동에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디지털 기술 활용 교육을 통해 여성 지도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사회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계획이다.
또한 교육 참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져나갈 예정이다.
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여선희 회장은 “여성지도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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