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6월을 맞아 강릉시립중앙도서관과 초당작은도서관, 월대산작은 도서관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 원데이클래스 ‘기억하는 6월, 감사의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호국과 보훈의 의미, 무궁화와 태극기에 담긴 뜻을 배워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원데이클래스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그림책과 연계한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무궁화 썬캐처 만들기 △독도 테라리움 만들기 △호국보훈의 달 기념 비누 만들기의 3종류의 체험으로 구성되며 도서관마다 각 1회씩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나라와 지역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 h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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