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아산갈산초등학교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일주일간 학생자치회와 협업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주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삶을 실천하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기획 단계부터 학생자치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도성을 높였다.
주요 활동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환경 다짐 나누기: 학급별 환경 도서 독서 후 실천 다짐 작성 쓰담걷기 인증샷: 등하굣길 및 주말 동안 쓰레기 줍기 실천 학생자치회 캠페인: 자치회 중심의 환경 캠페인 전개 행사를 준비한 한현구 환경 담당 교사는 “학생자치회와 긴밀히 협업해 아이들이 일상 속 실천의 소중함을 배우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무룡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학생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