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동오케익 전주 한옥마을 풍년제과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일 전주시보훈단체협의회에 보훈가족 지원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이교건 전주시보훈단체협의회장, 강동호대표 및 각 보훈단체 지회장, 전주시청 및 전주보훈지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기부는 강동오 대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수익금의 일부를 매년 기탁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시작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민간과 행정, 보훈단체가 함께 협력해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이교건 전주시보훈단체협의회장은 “보훈가족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동오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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