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앙도서관, 박지훈 변호사 초청 생활 법률 특강 운영

6월 27일 ‘알쓸신법: 알면 힘이 되는 생활 법률 이야기’ 강연

김상진 기자
2026-06-01 11:30:33




광양중앙도서관, 박지훈 변호사 초청 생활 법률 특강 운영 (광양시 제공)



[한국Q뉴스] 광양중앙도서관은 대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인 ‘모두의 서재’ 2강으로 박지훈 변호사를 초청해 생활 법률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서재’는 역사·문학·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광양중앙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오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광양중앙도서관 별관 1층 문화공간 ‘하루’에서 열린다.

주제는 ‘알쓸신법: 알면 힘이 되는 생활 법률 이야기’로 생활 속 법률 퀴즈를 비롯해 금전소비대차,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시민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법률 상식을 다양한 사례로 풀어내며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박지훈 변호사는 방송과 유튜브, 시사·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법률 전문가다.

참여 신청은 6월 4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 법률 상식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광양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양중앙도서관은 올해 ‘모두의 서재’를 통해 역사·법률·문학 분야 강연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이기호 작가 초청 강연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