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양청년꿈터는 지역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년 주도형 학습 프로그램 ‘2026년 상반기 드림클래스’의 6월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클래스’는 청년이 강의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년의 역량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6월 과정은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습·체험 중심 강좌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도장 만들기 △디저트 데코 등 2개 강좌로 운영되며 각 강좌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운영되며 광양시에 거주하거나 광양에서 활동 중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강좌별 모집 일정에 따라 광양청년꿈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나만의 도장 만들기’는 6월 4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6월 18일 첫 강의를 진행하며 ‘디저트 데코’는 6월 11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6월 23일 첫 강의를 진행한다.
배혜금 센터장은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전각과 디저트 데코 강좌를 마련했다”며 “실습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취미와 관심사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청년꿈터는 드림클래스 외에도 유스온클래스, ‘청년 심리상담 지원’유스 마인드 커넥트, ‘청년 감동 날개’정장 대여 사업, 청년 작가 전시 공간 등 다양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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