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파주시 운정5동 실버경찰대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지원 근무에 참여하며 따뜻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정5동 실버경찰대원들은 현장 질서를 유지하고 서류 작성 방법과 관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안내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원금 지급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기여했다.
특히 고령층 주민들의 경우 온라인 신청과 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았지만 대원들의 세심한 안내와 친절한 응대로 수월하게 신청할 수 있었다.
정명섭 운정5동 실버경찰대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 근무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창훈 운정5동장은 “실버경찰대의 적극적인 지원활동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운정5동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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