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최고지압원 장홍이 대표가 지난 28일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장홍이 대표는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9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장홍이 대표는 11년간 남해군 장애인연합회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현재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며 장애인 인식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장홍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장충남 군수는 “매년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