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오는 6월 15일 ‘2026년 상반기 고양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시민 행복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고양시 각 부서에서 적극행정 사례 25건을 제출했고 30명의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예선 심사를 통과한 사례 9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 진출한 우수사례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1차~3차 확대 시행 △경기도 최초 바이오분야 해외 공공연구기관 유치 지자체 주도 글로벌 바이오 연구협력 거점 구축 △의제규정에 따라 지정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방세 감면 불가 해결 △보안의 벽을 넘어 행정 혁신을 이루다 언제 어디서나 소통하는 ‘모바일 스마트 행정포털’△국내 최초 버티포트 설계기준 적용, 킨텍스에 도심 속 작은 공항 들어선다 △멈춰 선 덕은의 발, 자유로 정류장으로 다시 뛰다 △전국 최초, 공공기관 민간 임대 주차관제 서비스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고양시 유치로 미래산업 인재 양성 기틀 마련 △공공건축 7개소, 관행만 바꿨을 뿐인데 세금 61.8억원 지켜냈다 이다.
향후 시는 사전 온라인 국민심사와 본선 발표 심사 결과를 합산해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전 온라인 국민심사는 ‘소통24’누리집 내 국민심사 코너에서 오는 6월 2일 오전 9시부터 6월 8일 오후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한편 고양시는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 및 시상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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