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를 극복하고 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원주시민과 관내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원주시 보건소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챌린지에 신청하면 된다.
하루 최대 인정 걸음 수는 8천 보며 누적 15만 보를 달성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치매안심과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영옥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걷기를 생활화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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