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예천군은 27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군 대표홈페이지 통합 개편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군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박창배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사업 수행업체인 디앤웍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 계획, 주요 기능 개선 사항 등에 대한 보고와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대표홈페이지를 비롯해 문화관광, 열린군수실, 읍·면 홈페이지 등 주요 사이트를 전면 개편하고 군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추진된다.
특히 △통합 예약 시스템 △스마트 예천맵 △맞춤형 정보 알림 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를 구축해 행정·문화·관광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등 다양한 접속 기기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홈페이지를 구축해 웹 접근성을 높이고 SNS 연계 기능을 강화해 최신 군정 소식과 다양한 콘텐츠를 군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방침이다.
박창배 부군수는 “이번 대표홈페이지 통합 개편 사업은 군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는 편리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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