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월보덕사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영월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혜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우리 사회를 밝히는 따뜻한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전대복 영월부군수는 “매년 명절과 부처님오신날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보덕사 주지스님과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월보덕사는 매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비롯해 다양한 자비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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